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close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검색
마이페이지
전체 메뉴
전체 메뉴
알기쉬운환경정책
기후이야기
재활용과자원순환
생활실천
현장리포트
녹색기술이야기
지역소식
시민칼럼&이야기
알기쉬운환경정책
기후이야기
재활용과자원순환
생활실천
현장리포트
녹색기술이야기
지역소식
시민칼럼&이야기
전체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검색
마이페이지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검색
초기화
전체메뉴
전체기사보기
알기쉬운환경정책
기후이야기
재활용과자원순환
생활실천
현장리포트
녹색기술이야기
지역소식
시민칼럼&이야기
환경투데이 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Home
전체 기사
전체
다음
이전
알기쉬운환경정책
수소차·수소충전소 보급사업 지원 착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보급 촉진을 위해 ‘2026년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조기에 확정하고, 1월 5일부터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소전기자동차)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수소충전소) 2026년 수소충전소 설치 및 연료비
편집국
2026.01.07 08:38
알기쉬운환경정책
한층 강화된 한중 환경협력, 기후변화·순환경제 포괄적 대응키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7차 한중 환경장관회의에 김성환 장관이 참석해, 중국의 황룬치우 생태환경부 장관과 함께 ‘한중 환경 및 기후 협력 양해각서(개정안)’의 이행 방안을 논의하며 양국 간 환경·기후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우리나라와 중국은 대기와 해양을 공유하고 있을 뿐
편집국
2026.01.07 08:36
알기쉬운환경정책
일회용컵 '무상 제공' 끝난다… "컵 따로 계산제" 2027년 시행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일회용컵 보증금제의 전국 의무 시행을 사실상 폐기하고 '컵 따로 계산제'로 전환한다. 2027년부터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에서 일회용컵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게 되며, 영수증에 컵값을 별도로 표시해야 한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난 12월 17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소비자와 판매자가 모두 불편
편집국
2026.01.06 14:28
녹색기술이야기
재생에너지 늘리면 전기요금 오를까?
[녹색환경투데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면 전기요금이 오른다"는 우려가 에너지 전환 논의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과연 이 주장은 사실일까? 석탄화력발전을 줄이고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할 경우 전기요금에 미치는 영향을 발전단가 현황과 탄소비용을 중심으로 분석했다.현재 발전단가, 석탄이 여전히 저렴한가? 2024
편집국
2026.01.04 10:42
알기쉬운환경정책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논란, 환경단체 "전력 집중·탄소중립 위배" 법적 대응 나서
1000조 투자 vs 환경·균형발전, 첨예한 대립경기 용인시에 조성 중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둘러싼 이전 논란이 새해 들어서도 계속되고 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26일 "용인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입주하면 전기 사용량이 원전 15기 수준인 15GW에 달한다"며 전력이 풍부한 지역으로의
편집국
2026.01.04 10:23
알기쉬운환경정책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과 한국의 대응 과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2026년 1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2023년 10월부터 시작된 전환기간 동안 수입업자들은 탄소배출량 보고 의무만 이행했지만, 내년부터는 실제 탄소비용을 납부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무역규제를 넘어 글로벌 탄소중립 경쟁의 새로운 국면을 여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C
편집국
2026.01.03 10:49
재활용과자원순환
경기도, ‘잔반 줄이기’ 캠페인 통해 적립한 기부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에서 ‘도전! 잔반 제로!’ 캠페인으로 적립한 기부금 284만 8,650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도전! 잔반 제로!’는 경기도청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이 1인당 평균 잔반량 목표를 달성하면 당일 결제된 식대의 10%를 적립해 아동 지원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올해 경기도청 직원들은
김진홍 기자
2026.01.02 16:18
알기쉬운환경정책
경기도, 탄소중립 도시 전환 등 도시·군기본계획 가이드라인 개정안 새해 시행
경기도가 인구 감소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개발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 도시·군기본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도시·군기본계획은 경기도내 시군별로 기본적인 도시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20년 단위의 종합계획이다. 한
김진홍 기자
2026.01.02 15:22
지역소식
부천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개관…AI 스마트도시로 도약 본격화
부천시는 지난 23일 시민 안전과 도시정보 인프라를 총괄하는 핵심 거점인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개관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BIG센터 입주기관이 함께했으며, 원미·소사·오정경찰서와 부천소방서 관계자도 참석해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의 기능과 위기 대응 협력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원미구
김진홍 기자
2026.01.02 15:15
지역소식
부천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최우수상 수상
부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인구 30만 명 이상 단일도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지난 23일 발표된 종합평가 결과에서 해당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됨과 동시에, 2024년 평가 대비 개선율이 가장 높은 지방자치단체로도 함께 이름을
김진홍 기자
2026.01.02 15:12
재활용과자원순환
재활용품 수거 '척척'…양천구, 신트리공원도 자율주행 로봇 운영 시작
재활용품 수거 '척척'…양천구, 신트리공원도 자율주행 로봇 운영 시작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양천·오목·파리공원에 이어 신트리공원에도 재활용품 수거 자율주행 로봇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플라스틱·종이·캔 등 품목별 수거함이 구분된 자율주행 로봇은 공원 곳곳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호출되면 해당 위치로 이동해 재활용
김진홍 기자
2026.01.02 15:07
재활용과자원순환
군포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2대 추가 설치
군포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2대 추가 설치군포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추가 설치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기존 14대에서 16대로 확대했다.송부종합사회복지관 근방 육교에 겸용(투명 페트병
김진홍 기자
2026.01.02 15:07
기후이야기
[기획③]"집이 위험하다" 난방비 폭탄과 기후 재난 주택
[녹색환경투데이 = 편집국] 밖에서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오는 곳, 비바람을 피해 우리 가족을 지켜주는 곳. ‘집’은 언제나 안전과 휴식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기후위기는 이 견고한 믿음마저 흔들고 있다.폭우가 쏟아지면 집이 물에 잠길까 두렵고, 폭염이 닥치면 치솟는 냉방비 걱정에 에어컨 켜기가 무섭다. 우리가 사는 집은
편집국
2026.01.01 19:01
기후이야기
[기획②] 사라지는 꿀벌과 북상하는 과일, 식탁 물가의 경고
[녹색환경투데이 = 편집국] “사과 한 알 먹기가 겁난다.” 최근 장을 보는 주부들의 한결같은 탄식이다. 한때 ‘국민 과일’이었던 사과는 이제 ‘금(金)사과’로 불린다. 단순히 물가가 오른 탓일까? 전문가들은 단호하게 “아니요”라고 말한다. 이것은 경제 문제가 아니라, 지구가 보내는 ‘기후 경고장’이다.기후변화가 우리의
편집국
2025.12.31 21:19
재활용과자원순환
투명 페트병 따로 버리는데..." 재활용업체는 기계로 다시 분류 분리배출 실효성 논란
2020년 말부터 시행된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를 두고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들이 번거로움을 감수하며 투명 페트병을 따로 분리배출하지만, 재활용 선별장에서는 결국 광학선별기(NIR, Near-Infrared) 등 자동화 장비로 다시 분류하고 있기 때문이다."어차피 기계가 분류하는데 왜?" 서울과 수도권
편집국
2025.12.31 21:04
기후이야기
[기획①] 패스트 패션의 역습, 옷이 지구를 녹인다
[녹색환경투데이] 편집국 = 계절이 바뀌면 옷장부터 열어본다. 작년에 무엇을 입고 다녔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백화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을 기웃거린다. ‘1+1 할인’, ‘초특가’라는 문구가 붙은 티셔츠 한 장을 장바구니에 담는 일은 소소한 즐거움이다. 하지만 우리가 계산대에서 지불하는 그 저렴한 가격표 뒤에는, 지구가 감당
편집국
2025.12.30 11:43
재활용과자원순환
주민 공동체 주도로 생활 쓰레기 해결! 경기도, 올해 18개 자원순환마을 운영. 30.6톤 폐기물 재활용
경기도는 주민 공동체의 주도로 마을 내 생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하는 ‘자원순환마을’ 18개를 올해 운영한 결과, 약 30.6톤의 폐기물을 분리 배출해 재활용했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18일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앞서 도는
김진홍 기자
2025.12.27 20:58
알기쉬운환경정책
경기도, 2026년 ‘수도권 직매립 금지’ 대비 총력... “쓰레기 대란 없다”
(경기=녹색환경투데이) 김진홍 기자 =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경기도가 공공소각시설 확충과 민간 협력체계 구축을 골자로 하는 대응책을 내놨다.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12월22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직매립 금지 시행에 발맞춰 도민의 불편이 없도록
김진홍 기자
2025.12.27 20:54
1
|
2
|
3
|
4
|
5
내용
내용